프랑스에서는 제대로 생활을 할 수 없는 매우 좁은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Abbe Pierre Foundation's 는 이러한 사람들의 현실을 알리고 이 사람들이 더 나은 여건에서 살수 있도록 기부 캠페인을 벌였는데요, 버스 정류장과 옥외 간판을 이용하여 얼마나 좁은 곳에서 어렵게 불편한 삶을 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옥외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미디어를 이용했는가를 따진다면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좁은 곳에서 살고 있는지를 설득력있게 호소할 수 있도록 옥외간판과 대형 포스터를 이용한점은 인상적입니다.
Advertising Agency: BDDP & Fils, Paris, France
Account Supervisors: Laurence Petolat-Vivares, Irache Martinez, Cyril Champaud
Creative Director: Guillaume Chifflot
Art Director: David Derouet
Copywriter: Emmanuel de Dieuleveult
Photographer: Ronan Merot
Art buyers: Marie Ferrara, Elise Kub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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