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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만남/도서이벤트

<브라질이 새로운 미국이다> 도서이벤트




도서소개 


브라질이 유일한 ‘미래의 국가’가 될 것이다


골드만삭스가 50년 뒤 G7에 편입될 신흥 선진국으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지목하며 이를 브릭스(BRICs)라 칭한 이후, 브라질은 신흥 선진국의 선두주자로 새롭게 등장했다. 그렇지만 최근에 이들 국가들은 주식과 채권, 통화가 동반 하락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브라질은 최저임금에서부터 사회복지, 정재계 부패 등으로 억눌렸던 민심이 공공재 요금 인상을 계기로 대규모 시위로 확산되는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브라질은 단순히 떠오르는 신흥 선진국이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의 국가’이다.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군림했던 미국이 나날이 파산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데 반해 브라질은 엄청난 자원과 광활한 대지, 부채 수준이 낮은 소비자 경제, 젊은 인구, 빠른 속도로 증가한 1인당 GDP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투자 성공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점을 통해 이 책은 브라질이 왜 아메리카 대륙의 신흥 경제 대국이 될 수밖에 없는지, 현재 세계 경제가 어떻게 그리고 왜 변화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변화된 세계 질서 하에서 브라질은 우리에게 많은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저자소개


저 : 제임스 데일 데이비드슨 James Dale Davidson

일본의 경제 붕괴, 베를린 장벽의 붕괴, 구소련의 몰락 등을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 뉴스레터〈스트러티직 인베스트먼트〉의 편집자다. 빌 보너(Bill Bonner)와 함께 아고라(Agora)를 창업했으며 언론 매체인 뉴스맥스(Newsmax)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또 비영리법인인 미국납세자연합(National Taxpayers Union)을 창설했다. 회원이 30만 명이 넘는 이 단체에서는 긴축 재정과 세금 감면 운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런던〈타임스〉의 전 편집자 윌리엄 리즈 모그와 공저로 출간한 세 책《대파국》,《대변혁》,《주권자로서의 개인》을 포함하여 전부 다섯 권이 있다. 


데이비드슨은 오우루두브라질홀딩스(Ouro do Brazil Holdings)의 회장이다. 그리고 아나톨리아미네랄스디벨로프먼트(Anatolia Minerals Development, Ltd.), 캘리포니아골드(California Gold, Inc.), 시브코울(Sibcoal), 코오밸류마이닝 & 익스플로레이션(Core Values Mining & Exploration),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방코코마피(Banco Comafi), 볼리비아 라파스 플라즈마(Plasmar S.A.), 뉴질랜드 마틴보로 빈야드(Martinborough Vineyard), 옥스퍼드 펨브로크칼리지재단(Pembroke College(Oxford) Foundation) 등 다수 기업 혹은 기관의 전직 혹은 현직 이사를 맡고 있다.


역 : 이은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경제 및 금융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Buy and Hold is Dead: 트레이더를 위한 투자 길라잡이》,《금리의 역사》,《터틀의 방정식》,『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읽기》,《2020 대한민국 다음 십 년을 상상하라 : 세계를 움직이는 30인이 바라본 한국의 미래》,《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모틀리 풀 황제 투자비법》,《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통찰》,《퀀트 30년의 기록 : 금융공학 천재 21인은 고백한다》,《현명한 채권투자자》외 다수가 있다.



이 책은 미국과 EU 등 선진국 발 경제위기를 선진국들의 몰락과정으로 진단하면서 브라질을 ‘새로운 희망의 나라, 새로운 미국’으로 지목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이 미래의 세계경제를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광활한 대지와 풍부한 에너지 자원 외에 ‘탄탄한 금융시장’을 예로 든 점은 남다르다. 이러한 저자의 논리는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조망하고, 이 경제위기 하에서 브라질이 미래의 세계경제를 이끌어갈 당위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편무원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부회장)


이 책은 여러분의 미래에 관한 책이다. 모건스탠리의 수석 투자 전략가 데이비드 다스트가 왜 브라질이 지금까지의 아메리카와 더 닮아가고 있고 또 아메리카가 지금까지의 브라질과 더 닮아가고 있다고 말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라. 제임스 데이비드슨이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해줄 것이다. -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그룹 CEO 겸 사장)


미국인들이 다른 국가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아주 많다. 제임스 데이비드슨은 이 책에서 전도유망한 브라질 경제에 관해 통찰력 있는 분석을 시도한다. 투자자든 기업인이든 아니면 다른 그 누구든 간에 ‘미래의 국가’가 보여주는 희망적 메시지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크리스 루디 (뉴스맥스미디어 CEO 겸 사장)


요즘은 모든 경제 전문가들의 미래 예측을 반신반의하는 경향이 심하다. 그래서인지 미래 추세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므로 앞으로 직면하게 될 놀라운 사건이나 상황을 잘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신기에 가까울 정도로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이러한 일반적 시각에 경종을 울린다. 저자가 예측한 바대로 미국이 현재와 같은 하락 추세를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누려왔던 패권적 지위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피터 디엘 (페이팔 창업자)



이벤트 주제 : 브라질이 새로운 미국으로 뜨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폭 넓게 알려주세요. 


이벤트 기간/발표 : 7월 29일 ~ 8월 3일 / 8월 5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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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브라질이 새로운 미국이다>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