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프로젝트 관리 기법
<컨설팅 기법>
- 사업 주관 고객의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캐치하는 것을 무엇보다 우선해야 한다.
- 전문가에게 의견을 구한다. 같이 일하는 전문가라면 더욱 좋다.
.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 모든 GBM 대상으로 Focal Point로 갈지, 아니면...
- 필요한 자료는 한번에 모아서 요구한다.
(질문 내용)
- 조직이 하는 일, 생산하는 제품은 무엇인지
(국내/해외)
- 제품군은 어떻게 분화하는지
- 조직과 개발하는 제품군은 어떻게 연계되는지
- 제품개발는 어떻게 하는지 (개발 언어는 어떤게 있는지)
- 조직이 위치하는 곳은 어디 어디인지? 같이/따로
<프로젝트 관리>
- Resource1(팀원)의 상황을 고려
. 팀원의 레벨 파악
. 팀원이 일할 수 있는 날짜는 며칠인지?
- Resource2(기간)을 고려
. 주어진 기간에 해야 할일은 무엇 무엇인지?
. 할일에 대비하여 적절한 기간이 배정될 수 있을 것인지?
- 프로젝트 수행중 커뮤니케이션 계획
.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무엇인지? (주간/월간)
. 그 수단으로 적절하게 커뮤니케이션 가능한가?
- 업무 시작전 고객과의 협상 준비
. 할일 세부 정의 및 각각 M/M 정의하여 이를 기준으로 업무 분할
# 파트별 업무 나열 -> 업무별 M/M 정의 -> 현재 투입인원*기간==M/M 되도록 업무, 인원, 개월수 조정
. 고객과의 의견 조정에 앞서 우리의 의견을 먼저 정리할 필요가 있다.
# Tool은 고객이 원하는 대로 그냥 갈 것인지
+ Tool에 대한 장단점을 조사하거나 전문가에게 생각을 확인한다.
# 할 일은 무엇무엇인지
# 할 일은 정해진 기간 내에 다 할 수 있는 분량인지
# 파트로 나누어 일하는 경우는 개략적으로 어떻게 나눌 것인지
+ 각 파트별로 해야 할 일은 대략 무엇 무엇인지
# 언제까지 고객과 조정을 통해 결론을 정할 것인지
. 사용 고객의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고 방향을 정해야 한다.
. 사용 고객이 원하는 일에 대해 원칙적으로 Agree해야 하나, M/M 가 많이 over하는 경우는 예외이다.
- 적절한 협상 스킬
. 먼저 고객의 계획한 바를 알아보고, 나름의 계획을 세운다.
. 가장 좋은 것을 취하는 방법
-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 협상을 하는 경우에는 우선 고객에게 양보한다.
- but, 최종적으로는 우리의 최적을 취한다. 반드시 자기 계획으로 되도록 만들 기회는 온다.
- 대리 지시 방법
. 충분히 이해하도록 한다.
. 지시받은 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 사람-일 지정
. 지리적 상황 고려, 시간적 상황 고려
. 개인별 현재 능력, 학습능력 고려
. 일의 우선순위 고려
- 이슈 발생시
. 고객과의 회의가 목적이 불분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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