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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도서이벤트

플래닝조율사 2009. 7. 15. 23:53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책소개
 
말이 통하는 사람, 세상과 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실천 전략을 담은 책.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앞에서 대한민국 20대들은 스펙 올리기에 매달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기업이 원하는 '스펙'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획서 등 문서 작성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예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상식적 지식이다. 기업은 '말이 통하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새내기 대학생부터 대기업 CEO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강연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제시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란 누구와도 쉽게 통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뜻을 상대방에게 쉽게 이해시키고 진심을 얻으며,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어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사소한 인사말부터 협상과 설득을 위한 고난도 테크닉, 통하는 보고서 작성법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보자. 직장 언어에 서툰 취업 준비생들과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 : 전미옥
자기계발과 커리어 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대우중공업 홍보실 근무, 커뮤니케이션과 커리어 관련 기업 교육 강사 & 취업 경쟁력 강사 활동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팀장 브랜드』, 『경제수명 2050시대, 30대 반드시 승부를 걸어라』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글쓰기 비법열전』, 『일하면서 책 쓰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자신감 Up 노트』등이 있다.

기업이 원하는 스펙 5종, 취업준비생이 준비한 스펙 5종과는 하늘과 땅 차이!

대한민국 20대들은 답답하다.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지금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떤 조건을 갖춰야 세상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까? 이런 실망과 좌절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 많은 20대들이 스펙 올리기에 매달린다. 하지만 아무리 ‘사양’을 높여도 기업이 원하는 ‘사양’과 맞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오늘날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실적 사양’은 도대체 무엇일까?
 
요즘 20대들은 ‘학점’ ‘자격증’ ‘토익점수’ ‘해외연수’ ‘인턴경험’을 취업을 위한 스펙 5종 세트로 생각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런 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기업이 원하는 스펙 5종 세트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획서 등 문서 작성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 ‘대인관계와 비즈니스 예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상식적 지식’이다.
 
기업은 말이 통하는 사람을 원한다. 조직 안팎에서 고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사람, 즉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을 원한다. 저자는 새내기 대학생부터 대기업 CEO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강연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제시한다.
 
 
이벤트 주제 : 당신만의 취업경쟁력은?
 
이벤트 기간/발표 : 7월 14일 ~ 7월 22일 / 7월 24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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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2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