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하루/자유로운메모

무더위를 식혀주는 팥빙수

플래닝조율사 2009. 6. 15. 17:47

2009년 6월은 너무 무더운 것 같습니다.
찌는 더위와 온 몸을 타고 흐르는 땀은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이 몸을 피고하게 하네요.
이렇때 얼음을 송송히 갈아서 다양한 과일들을 사각사각 잘라서 먹는 팥빙수가 그립습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팥방수 사진이 너무 좋아서 몇 잘 올려봅니다.

팥빙수 사진 정말 예술 입니다. 꿀꺽~

이 팥빙수들은 예술입니다. 하나의 작품이군요.
이거 왜이러지 벌써 목이 타는데, 정말 먹고싶네요.
팥빙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