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의 법칙> 도서이벤트
도서소개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거장이 되는 법칙
많은 사람이 ‘마스터리’가 특정한 소위 ‘레젼드급’의 천재들만 획득할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무리 평범한 사람도 일생에 한번쯤은 ‘마스터리’라는 힘을 경험하게 된다. 인간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힘을 로버트 그린은 ‘마스터리'라고 명명했는데, 보통 사람들에게는 일반적으로 데드라인(마감시간)이 정해진 상황에서 발휘되곤 한다. 저자 로버트 그린은 단언코 ‘마스터리’는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정한 법칙에 따라 자신의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에서 적절한 수련기를 겪으면 누구나 끌어낼 수 있는 힘이라 말한다.
어린 나이에 모차르트가 그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남겼기에 사람들은 그를 하늘이 내린 천재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모차르트가 독창적인 작품을 쓰기 시작한 것은 작곡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어서였다. 그 10년이라는 수련기 동안 모차르트는 그만의 내공을 키웠고, 마침내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끌어낼 수 있는 ‘마스터리’를 확보했다.
모든 것이 자기 자신 속에서 응축되어 기술과 경험을 자유자재로 끌어 쓰게 되는 순간, 그들은 이제 더 이상 부분이 아닌 ‘전체를 느끼는 감각’을 얻게 된다. 그러면 ‘내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평상시에도 어려움 없이 끌어내어 탁월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경지, 즉 ‘거장’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사 속의 위대한 거장들과 천재급 인재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마스터리에 이르렀는지, 그 방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 : 로버트 그린 Robert Greene
전 세계 리더와 독자들에게 현실을 돌파하는 지혜를 전파한 권력술의 멘토. 1959년 5월 14일에 태어난 로버트 그린은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매디슨의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전공하였다.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줄 아는 그는 1995년 이탈리아에서 종합출판기획사의 대표인 주스트 엘퍼스를 만남으로써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두 사람이 함께 힘을 모아 권력과 대중조작에 관한 책인 『권력을 경영하는 48 법칙(The 48 Laws of Power) 』을 출간했다. 마키아벨리의 저서 『군주론』의 현대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후 출간된 『유혹의 기술(The Art of Seduction)』, 『전쟁의 기술 (The 33 Strategies of War) 』 등을 통해 그는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거나 절대적인 권력을 얻기 위한 방법에 관한 저서에 있어서 독보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출간된 『50번째 법칙』에서는 힙합계의 아이콘 피프티 센트(50 Cent)의 삶을 바탕으로 더 대담하고 파워풀한 성공 법칙을 이야기하였다. 5년여의 집필 시간을 투자하며 자신의 모든 공력을 기울인『마스터리의 법칙』은 그간 로버트 그린이 고전과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가 총망라된 대작이자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그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고 있다.
역 : 이수경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한 후 현재 인트랜스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왜 도덕인가?》, 《이모셔노믹스》,《에코지능》,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통치의 기술》, 《8년의 동행》, 《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신화창조의 비밀, 스토리》《글로비시: 영어는 어떻게 세계 언어가 되었는가》《툴스》《빅맨》《에너지 버스》등이 있다.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그린이 전하는
‘평범한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거장이 되는 법칙’!
당신도 곧 당신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 ‘마스터리’를 만날 수 있다! 아무리 평범한 사람도 일생에 한번쯤은 ‘마스터리’라고 하는 힘을 경험하게 된다. 인간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힘을 로버트 그린은 ‘마스터리'라고 명명했는데,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로 ‘데드라인'(마감시간)이 정해진 상황에서 발휘되곤 한다.
이런 식이다. 당신은 지금 당장 오늘 밤까지 하지 않으면 아주 곤란해지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다른 사소한 일들에는 신경도 쓰이지 않는다. 오로지 그 마감시간까지의 숨 막히는 집중이 있을 뿐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당신은 당신이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능력을 발휘해 간신히 데드라인 몇 분 전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한다. 그러고 나서 돌이켜보며 ‘어떻게 내가 이런 놀라운 일을 해냈지?’ 하며 ‘신이시여, 정녕 이게 제가 해낸 일이란 말씀입니까’를 연발한다. 이것이 바로 마스터리의 경험이다.
이벤트 주제 : 일상생활 또는 직장에서 경험한 마스터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벤트 기간/발표 : 7월 4일 ~ 7월 8일/7월 10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포럼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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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 <마스터리의 법칙> 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