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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만남/도서이벤트

<정성> 도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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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길거리 호떡장수에서 1200여 개 가맹점의 대표가 되기까지 음식에 목숨 건 CEO가 고백하는 성공의 기록을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은 “돌아가는 듯해도 기본, 그것 하나 지켜내는 것으로 인생은 성공이다.”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실패와 철저한 연구, 기본경영과 해외진출, 행복추구의 다섯 가지 주제를 통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생생한 성공의 비결을 제시한다.
 
‘부도난 회사의 사장’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 은행 등을 전전하면서도 편법을 쓰거나 현실을 회피하지 않았던 긍정적인 자세, 죽이라는 비주류 음식을 특화된 메뉴로 만들어내기까지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어려움들을 통해 어느 분야에서든 자신만의 특화된 영역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끊임없는 노력의 자세, 성공을 부르는 기본 지키기, 큰 비전,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자 하는 정신에 관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 : 김철호
꿈이 있기에 여전히 내일이 설레는 긍정주의자이다. 작가는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하여 광고개발부에서 일했다. 1993년 인삼제품 제조 및 판매회사인 (주)우신으로 사업을 시작하며 목욕용품 전문업체인 우신HM, 우신홈쇼핑의 대표를 역임하는 등 사업을 크게 일으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를 맞아 부도 처리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 와중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털어 회사 청산 절차를 밟았다. 그동안 이뤄놓은 것을 모두 잃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한 반드시 재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섰다. 1999년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 외식고위자과정을 수료하고 (주)맛깔컨설팅을 창업하여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였다. 그러다 2002년 아내 최복이와 함께 서울 대학로에서 죽 전문점 ‘본죽’을 개업하면서 다시 사업의 길로 나섰다.
 
한 그릇의 죽에도 혼을 담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온 본죽은 단기간에 굴지의 웰빙건강식 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창업 8년 만에 1,200여 개의 가맹점을 개설하였다. 본죽은 해외로도 적극 진출하여 일본, 미국에 죽 전문점을 개설하여 한국 전통 죽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환자나 노약자를 위한 음식으로만 생각되던 죽을 대중화시키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 본죽의 사업 모델은 한국형 블루오션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결같이 ‘본죽 지킴이’의 사명을 고집하는 김철호는 현재 비제이아이에프(주), 비제이식품(주), 비제이유통(주), BJIF.JAPAN(株), BJIF.U.S.A.INC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삶에서나 사업에서나 늘 ‘본(本)의 철학’을 고집스럽게 지켜 나가는 ‘꿈꾸는 죽 장수’로 살아가고 있다. 올해 ‘2005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였고, SBS ‘중소기업의 힘’에 성공사례가 방영되었다. 저서로는 『그래도 음식장사가 승부가 빠르다』, 『일억 버는 음식점, 일억 날리는 음식점』,『꿈꾸는 죽장수』,『정성』등이 있다.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기본,
돌아가는 듯한 그 길 위에서 인생을 배우다
길거리 호떡장수에서 1200여 개 가맹점의 대표가 되기까지

음식에 목숨 건 CEO가 고백하는 아름다운 성공 기록
‘기본이 무너졌다.’ ‘기본도 안 되어 있다.’ 이런 말들이 난무하는 세상이다. 속도와 결과만을 중시하는 요즘의 세태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삶의 가치가 전도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기업의 경영이나 공교육 등 사회 전반의 무게감 있는 주제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되돌아보면, 우리 개인 역시 ‘기본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쉽게 잊어버리곤 한다. 언제부턴가 자신과의 약속이나 사람이라면 지켜야 할 삶의 질서 등 수많은 가치들에 눈감아버리지 않았던가.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삶의 기본,
그것은 순간의 기지가 아닌 ‘정성’에 있다.”
이처럼 기본이 무너진 우리에게 『정성』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의미 있는 한마디를 던진다.

“돌아가는 듯해도 기본, 그것 하나 지켜내는 것으로 인생은 성공이다.”
요즘처럼 자기 잇속 채우기에 급급하고 손익계산이 철두철미한 시대에, 그것도 시대의 흐름에 민감한 음식사업을 하는 경영자인 저자가 이런 말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기본이 숱한 실패를 통해 깨달은 저자의 성공 키워드이자 어떠한 유혹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고수해낸 삶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실패와 철저한 연구, 기본경영과 해외진출, 행복추구의 다섯 가지 주제로 자신만의 경험에서 우러난 생생한 메시지를 전한다. 부도난 기업의 사장에서 외식업 컨설턴트, 호떡장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가 겪은 실패와 바보스러울 만큼 끈질겼던 신념의 결과들은 때로는 인생 선배의 따뜻한 격려처럼, 때로는 따끔한 자극제처럼 다가온다.

추천평
 
실패를 거듭하며 단련된 저자의 내공 있는 글을 통해 나 역시 힘과 용기를 얻는다. 다들 화려하게 살아가면서도 정작 본질을 잃어가는 이때,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화두를 던지는 의미 있는 책이다. - 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IGM) 원장)
 

이벤트 주제 : 2010년, 당신이 가장 정성 들여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이벤트 기간/발표 : 1월 22일 ~ 2월 3일/2월 5일
 
이벤트 참여 : 기획연구회 지정게시판에 '답변'과 '성함/우편번호/주소/연락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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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eri.org/forum/bizup 
 
이벤트 상품 : <정성>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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