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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만남/도서정보

CEO 비즈니스코칭 상추CEO 도서

상추로 매출 100억을 일군 유기농업계의 신화  장안농장 이야기 '상추 CEO - 류근모'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상추CEO 도서를 읽으면서 열정과 도전이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중요한 자원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니었습니다. 농업하면 누구나 상식적으로 사양산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감하게 귀농하여 매출 100억을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해낸 자기계발 도서 입니다.

위기경영시 CEO의 결단과 의지는 성공으로 가느냐, 실패로 가느냐 하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결정을 잘 못 내리게 되면 한 순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기업이 되고 맙니다. 상추CEO 저자이신 류근모 대표님은 위기시 과감한 도전과 열정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한 창의적인 경영자 이십니다. 요즘같은 치열한 경쟁과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코칭을 해줄 것 입니다. 현재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CEO 경영자에서 부터 직장인 까지 상추CEO 도서를 통해 비즈니스코칭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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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에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이 없는 것이다. - 류근모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값진 보물이 보석이 되고 돌이 될 수 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고, 가능하다면 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적극적인 열정과 할 수 있다는 도전력이 희망의 씨앗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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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라면 위기가 닥쳤을 때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헤쳐나가야 합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분들께서 다음 글을 가슴 속에 세겨놓았으면 합니다.

다 쓰러지고 단 하 명만이 남더라도 희망은 품을 수 있다.
내가 바로 그 한 명이 되면 된다.
미리 그 한계를 그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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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한계를 긋지 마라

한계를 긋는 다는 것은 비즈니스의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밖으로 끄집어 내지 않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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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의 표준화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실행하게 되면서 소비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만들어낸 사례입니다.
류근모 CEO의 성공리더쉽을 느껴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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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일화를 통해 실패가 아니라 발견해내는 과정이라는 사실.

단 몇개 밖에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않되'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마음은 생각하지 못한 완벽의 결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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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꿈을 만드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절대로 입 밖에 내서는
안된다는 말씀 오랫동안 머리 속에서 감돌았습니다.

'요즘 불경기라서 사업이 어려워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손님들이 없어요'
이렇게 하지 말씀하지 말고,

요즘 불경기이지만 직원들과 자구책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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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향한 도전은 내게 삶이다. 과연 내가 언제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
더 이상 시도하지 못할 때 아마도 그것은 내게는 죽음의 순간이리라.

이 육신이 살아 있을 때까지는 도전해 보는 것이 삶에 대한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편안한 삶이 그립다면 그때는 더 이상 살 이유가 없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 나는 내 한계에 도전할 것이다.

상추로 매출 100억을 만들어낸 장안농장 류근모 CEO의 굳센 의지 느껴볼 수 있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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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업계의 삼성전자를 향해
_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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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 가장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직종

꾸준한 혁신과 변화는 만들어내기 위해서 농업인은 배워야 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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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종의 성공 이야기를 농업에 적용하면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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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모 대표님의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성공한 사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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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 책을 읽으면 상추가 잘 자란다.

농업도 '세계 시장과 싸워서 이기려면, 곧 경영이라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FTA 체결로 개방이 되면서 국내 농업의 위기를 초래하지만, 학습과 도전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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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털터리로 시작한 장안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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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농장을 오픈하면서 류근모 대표님께서 생각했던 세가지

첫째, 초기 자본이 적어야 한다.
둘째, 수확 기간이 짧아야 한다.
셋째, 자금 회전이 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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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 고수를 찾아다니면서 류근모 대표님께서 얻은 세가 교훈

첫째, 과거의 좋았던 시절에 연연해서는 발전이 없다.
둘째,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농사를 지어서는 안 된다.
셋째, 자신이 지은 농산물이 어디로 어떤 가격에 팔리는지 몰라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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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자료 조사를 통해 결정한 '유기농 쌈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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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모 대표님께서 유기농 농산물이 차세대 먹을거리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싱그러운 분위기가는 느껴지는 장안농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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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서 친환경 농산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1년 간의 자료 조사를 통해 다시 한번
결정을 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상추 CEO

류근모

지식공간 200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