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은 너무 무더운 것 같습니다.
찌는 더위와 온 몸을 타고 흐르는 땀은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이 몸을 피고하게 하네요.
이렇때 얼음을 송송히 갈아서 다양한 과일들을 사각사각 잘라서 먹는 팥빙수가 그립습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팥방수 사진이 너무 좋아서 몇 잘 올려봅니다.
이거 왜이러지 벌써 목이 타는데, 정말 먹고싶네요.
팥빙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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