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새로운 변화의 기회이다.
어딘가로 떠나고 싶고, 나 만의 공간에서 혼자 생각하는 고독의 침묵에
잠겨서 무언가에 빠지고 싶다. 어떻게 보면 기획자의 삶이 아닐지도 모른다.
전략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전술은 어떻게 집행이 되어야 하는지,
ㅎㅎ; 기획자적인 접근적 방법론을 찾아내어 적용한다는 것은 도자기를 만드는 것과 같은
집중과 몰입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
가을을 맞이하는 새로운 느낌!
기획자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힘찬 맛남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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