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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의 차이
하루는 충남대학생과 과기원생이 버스에 탔다.
어느 할머니가 물었다.
“학상, 어디 댕기는 겨?”
“충남대 다니는데요.”
“학상은 공부를 잘하느구먼”
그리고 나서 과기원생에게 질문을 했다.
과기원생은 목소리에 힘을 주어 자랑스러운 듯 대답했다.
“과학기술원에 다닙니다.”
그 말을 들은 할머니, 인상을 찌푸리며
.
.
.
.
.
“그려, 공부를 못하면 기술이라도 배워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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