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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하루/자유로운메모

북어국 홀릭

요즘 87% 이상 술친구와 달렸더니 편안하게 잠자리를 하기 힘들군요. 

어쩔 수 없이 북어국 컵라면을 사다 엉클어진 속을 바로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휴~ 사우나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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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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