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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이해하기/워크스마트

워크스마트(worksmart) 이야기 6

[워크스마트 worksmart] 좋은 성과가 도출되어 사내에 지식공유가 이루어지면 업무역량 향상과 높은 성과창출을 위한 기회들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장에서 취득한 고급정보와 성공 노하우가 암묵지의 장막에 가려지는 것은 기업입장에서 보면 커다란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전 직원이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는 캠퍼스와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내에서 융합폭풍은 능동적인 협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발생한다.

 

지속적으로 융합폭발이 이루어지게 되면 워크스마트한 업무환경은 자연발생적으로 체계화 될 수 있다. 사내 조직문화 경직되고 원활한 소통이 어려운 기업이라면 '앵콜상 만들기'를 제안해 본다.

여기서 앵콜이라는 의미는 '공유'를 통해 '시너지 창출'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영업을 통해 최고의 고객을 만들었을 때', '신성장동력의 기회를 포착하였을 때'와 같은 노하우가 공개되고 공유된다면 기업과 직원들에게는 금상첨화이다.

 

여기서 앵콜상은 금전적인 보상이 아닌 비금전적인 상품으로 접근해본다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될 것이다.

예로 '1일 휴가', '반 나절 근무', '한 달 마사지 쿠폰'과 같은 앵콜 상품을 만든다면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장종희의 메모장 발취 

 

*융합폭풍: 다양한 정보와 지식의 반복적인 용융과정을 토앻 최적화된 해결점을 찾아내는 것